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공학 반도체 산업군 취업
중경외시 라인 기계공학 4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반도체 산업군에 관심이 있어 관련 분야에 취직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먼저 준비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도체 8대공정 이론교육 이수 - 반도체 300mm 공정실습 이수 - 학부 열 시스템 과목에서 열교환기 설계 및 최적화 - 학부 반도체 과목에서 etch simulation을 통해 parameter 변경해가며 aspect ratio 최적화 - 열 관련 연구실 학부연구생 활동 1년동안 열 시뮬레이션 및 증착 (sputter) 실험 - 어학 및 데이터 자격증 등이 있고 학점은 4.15/4.5입니. 이와 관련해서 제가 반도체 산업군에서 열 해석 쪽이나 공정기술쪽으로 가고싶은데 열해석은 보통 석사이상부터 모집을 하는 것 같고 공정기술에서 굳이 기계과를 뽑을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혼란이 와 질문 드립니다. 혹은 수업료를 내고 현직자분께 1:1로 취업 관련해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2.28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준비 방향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기계과라도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 지원에 전혀 문제 없고, 실제로 장비·열·유체 이해도가 높아 선호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공정기술은 전자뿐 아니라 기계·재료 전공도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증착·식각 공정은 열·플라즈마·유동 이해가 중요해 전공 적합성이 있습니다. 열해석 전담 직무는 석사 이상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학부로는 공정기술·장비기술로 진입 후 내부 전문성 확장도 가능합니다. 현재는 공정 인턴, 장비사 지원, 시뮬레이션 툴 경험 강화가 현실적입니다. 유료 멘토링은 코멘토, 원티드, 크몽 등에서 현직자 1:1 컨설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방향 자체는 잘 잡으셨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반도체 산업을 준비하시는 방향은 매우 올바르며, 현재 스펙(학점 4.15, 공정 실습, 열 시뮬레이션 경험)은 학사 수준에서 최상위권에 해당합니다.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 드립니다. 1. 열 해석 및 공정기술 직무 가능성 열 해석 직무: 말씀하신 대로 R&D 설계나 고도화된 시뮬레이션은 석사 이상을 선호하지만, 학사 출신도 설비 기술이나 패키징 공정 내의 열 관리 파트에서 충분히 수요가 있습니다. 공정기술 직무: 기계과는 공정기술에서 매우 선호되는 전공입니다. 반도체 장비 자체가 정밀 기계의 집약체이기 때문에, 기구 설계나 유체/열 흐름을 이해하는 기계 전공자는 공정 트러블 슈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2. 준비 방향 조언 지금까지 준비하신 etch simulation과 sputter 실험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 면접에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기계공학적 지식(열역학, 유체역학)이 실제 반도체 수율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본인의 실험 데이터와 연결해 정리해 두세요. 3. 현직자 멘토링 경로 코멘토 (Comento): 직무 부트캠프를 통해 현직자와 실무 과제를 수행하며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잇다 (itdaa): 현직자 멘토들에게 온라인으로 질문을 남기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링크드인 (LinkedIn): 가고 싶은 회사의 현직자에게 정중하게 커피챗(Coffee Chat)을 요청하는 방식도 유효합니다. 지금의 훌륭한 학점과 실무 경험을 믿고 자신 있게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준비 수준이면 방향은 잘 잡고 있습니다. 기계공학 전공은 반도체 공정기술과 장비기술에서 충분히 수요가 있습니다. 특히 열 해석 경험과 sputter 실험, 시뮬레이션 경험은 증착 공정이나 장비 안정화 직무와 연결성이 높습니다. 공정기술에서도 열관리, 챔버 온도 균일도, 장비 구조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계 전공은 강점이 됩니다. 열 해석 전문 직무는 석사 선호가 맞지만, 학부 연구 경험이 있다면 장비기술이나 공정 엔지니어로 먼저 진입 후 내부 전문성을 쌓는 전략도 현실적입니다. 지금은 직무를 좁히기보다 공정과 장비 두 축 모두 지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멘토링은 취업 플랫폼에서 현직자 매칭 서비스가 있으니 활용해보시면 됩니다. 방향성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계공학 전공자도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 직무에서 기구 설계 및 최적화 전문가로 활약할 기회가 매우 많으며 열 해석 역량은 학사 수준에서도 장비사나 패키징 부서에서 충분히 선호하는 강점입니다. 현재의 훌륭한 학점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도전하시고 현직자 멘토링은 코멘토나 잇다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정출연 정규직 추천서
안녕하세요, 석사로 정출연 정규직 연구직 지원하여 서류단계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면접전형 진행 전 제출서류로 면접 시 발표자료와 추천서가 있습니다. 발표자료는 필수, 추천서는 선택사항이라고 명시되어있는데, 발표가 늦게 나 자료 제출일까지 일주일 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석사 지도교수님께 추천서 요청을 드리기에도 죄송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추천서 유무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까요? 추천서 내용보다 유무 자체가 중요할까요?
Q. 취업에 관한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취업관련된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저는 30살 무경력 무스펙의 남자 쌩신입니다. 학교는 지거국을 나왔고, 전기쪽을 전공하여 학점은 2.7대입니다. 학점이 낮고, 무스펙인이유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송 예술 계열쪽에 빠졌고, 학교를 졸업한다는 의의만둔채 촬영일을 계속 하면서 졸업하고 나서도 그쪽 현장 일만 3년째 하고 있어 관련경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 복합적인 이유로 이 일을 그만두고,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민거리가 2개가 있습니다. 평소 일을 하면서도 바이브코딩이나 이런것에는 관심이 많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거나 소규모의 외주를 받거나 투잡도 열심히하면서 다녔었는데...그러다보니 직무적으로는 취업하게된다면 기획이나 기술영업쪽으로 가서 깨지고 배우면서 언젠간 제걸하고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당장에 필요한 스펙은 만들수있더라도 바꿀수없는 나이와 학점이라는 문제때문에 고민입니다. 처음에 중소를 가더라도 중견이나 대기업까지 이직이 가
Q. 물류 ➡️국내영업 직무 전환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scm/물류 직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벌: 인서울 중하위권 상경계 스펙: 미국 포워딩 회사 인턴 1년 자격증: adsp, sqld 어학: 토스 AL 오늘 학교에서 취업특강을 들었는데 저희 학벌로는 대기업 scm/물류/구매 절대 못 뚫는다고 국내영업을 써야한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scm/물류/구매 TO가 n명인가요...? 자신감이 떨어져서 국내영업으로 돌리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